하루 만에 정든 여행자들과 작별했다 | 노르웨이 해안 차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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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르웨이 스카르브베르그비카(Skarvbergvika) 해안 휴게소에서 하루를 멈췄습니다.
함께 머물던 여행자들을 배웅하고 새로운 이웃을 만난 뒤, 라쏘를 쉬게 두고 폭포까지 걸어갈 계획을 세웠습니다.

00:00 해안 캠프의 아침
00:18 멈춘 아침
02:42 떠나는 이웃과 새 만남
08:42 해안에서 부른 노래
08:54 라쏘는 쉬고 폭포 산책
09:43 다음 항로: Nordkapp
09:55 오늘의 세 줄

▶ 후크의 항해일지
50대 솔로 후크와 빨간 랭글러 루비콘 ‘라쏘’가 동해에서 배로 러시아를 건너 유럽까지 향하는 실제 대륙횡단 기록입니다.

▶ 이전 편: 노르웨이 첫 주유, 노르카프는 내일로 미뤘다 | 후크와 라쏘
https://youtu.be/twBvT8rxrlQ

#노르웨이여행 #노르카프 #오버랜딩 #차박 #후크의항해일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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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러시아·유럽 항해일지 정주행: https://www.youtube.com/playlist?list=PLXLAI39W6tes
▶ 처음부터 보기: 1년 준비한 세계일주, 라쏘를 배에 싣고 러시아로 떠났다
https://youtu.be/TtodRENfq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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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일주, 솔로 세계여행, 오버랜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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